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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4.05 악기쇼핑몰 버즈비 (buzzbee) 오픈기념~~
  2. 2009.09.15 Mark Tremonti Gear.... wow Good!! 짱이에요!!!
  3. 2009.06.17 내 기타
  4. 2009.06.17 마샬 8040 구매. 나이쓰!!!
2012.04.05 21:59

악기쇼핑몰 버즈비 (buzzbee) 오픈기념~~

 

 

 

신규 쇼핑몰 버즈비에서 새 이벤트를 하네요... 펜더 완전 가지고 싶었는데....ㅠㅠ 기타 한개도 족하지만, 사람욕심이라는게...ㅎㅎ;;;

 

 

 

우어어! 펜더!~

꼭 가지고 싶음....ㅜㅜ

 

밑져야 본전이니 한번 참여해 봅시다...ㅎㅎㅎㅎㅎ

 

그래도 꼭 당첨됬으면 좋겠네요..^^

 

이벤트 구경하시려면 http://www.buzzbee.co.kr 로 가면 됩니다..^^

 

인증샷도 꼭 남기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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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5 11:33

Mark Tremonti Gear.... wow Good!! 짱이에요!!!

Guitars

Mark Tremonti plays his signature Paul Reed Smith Tremonti Model Guitar. For touring, he has 3 or 4 Black, 1 Tribal, and 1 Tiger Eye models that have fixed bridges, while his Charcoal Burst, Black Cherry (24 fret), Black Cherry (22 fret), Blue/White, and Platinum guitars have floating vibrato bridges. He has only one standard made 2007 Tremonti in black cherry. He also has one black model that has only three knobs. He also uses Taylor acoustic guitars.

He plays with Jim Dunlop Jazz III picks; he told Guitar One magazine,[citation needed] "I decided to play with only that pick for a couple of days, and after that my 1-mm nylon pick felt like a paddle. Now I can't go back."



Rig
Mesa Boogie 4x12 and 2x15 cabinets
Mesa Boogie Triple Rectifier
Orange amplification has been added to Mark's repertoire
1968 Marshall "Plexi" head
Morley Mark Tremonti Power Wah
TC Electronic G-Force effects processor
Custom Audio Electronics Power Conditioner
VooDoo Labs Ground Control Pro
Dunlop EVH Phase 90- Old
T-Rex Mark Tremonti Signature Phase Shifter
Bogner Uberschall
Behringer EQ
Mackie Mixing Board
Avalon Mic Preamp
Fender Twin '65 Reissues
Fender Tone King
Occasionally uses Diezel amps
Mark told Michael Angelo Batio that "The MAB Over Drive is the best sounding over drive pedal he has ever used."[citation needed]
Klon Centaur overdrive pedal- Old
Planet Waves cables (on the road)




장비가...ㅎㄷㄷㄷ

난 깁슨에 마샬 8040이 단데...ㅠㅠ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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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7 22:17

내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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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년 정도 사용하고 있는 기타

고가의 prs를 못 잊어 '가난한자의 PRS' 라 불리는 국산 스0, 0윙의 기타..(ㅋㅋㅋ;;)

나름 소리가 좋아 만족하며 쓰는 중..

여러군데 업그레이드도 했지만 그중 가장 뿌듯했던 것은 기타의 브릿지(gotoh ev510ts, 국내에는 없음... 하하하)

를 교체했던 일...

상당히 저렴한 가격에 (사실 중고라도 말도안되는 가격이었다는..ㅋㅋ) 사오게 되었다.

처음에는 불안에 떨었으나 물품을 받은 후의 안도감과 성취감이란...휴

소리는 역시 명불허전, 예전 브릿지랑은 급이 다른 녀석이다.

이걸 교체한지도 벌써 10개월이 넘어간다....(겨우? ㅋㅋ)

 

이거랑 앰프랑 (마샬 8040) 마련하느라 정말 힘들었는데...ㅎㅎㅎ

군대월급 차곡차곡 모아서 PRS를 사려 했으나 중간에 좌절....(ㅠㅠ)

후에 모은 돈으로 겨우 산 기타라 더 애착이 간다..(모양도 이쁘고,.... 헤헤)

아마 평생가지 않을까 싶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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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7 09:49

마샬 8040 구매. 나이쓰!!!

나이스 가이 마샬 8040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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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볼륨을 줄여서 쳐보니...이야 감동이 물밀듯 밀려온다..

예전에 수입할때 노브부분 패널 단어들을 한글로 바꾸어야 정식수입이 가능했덴다..
그래서 특이하게 노브패널들이 한글로 되어있다..
아무렴 어때, 이런건 소리에 아~무 영향이 없으니..흐흐

 

진공관 한알 들어가는 녀석이다..
집에서 2시간정도 쳐본 결과 위쪽이 약간 뜨뜻해진다...ㅎ
스피커는 셀레스천..모델은 잘 모르겠다.(이쪽에는 문외한..;)

 

리버브는 그냥 쓸만한 거같다. (10시 이상 올리면 기계적인 소리가 나서..;; 조금만 올리고 쳐야 할 듯..)생톤도 어떤분은 그저그렇다 하시는데.. 뭐 내가 듣기에도 그저그런듯... 차라리 게인채널에서
기타 볼륨포트 줄여서 생톤으로 만들고 치는게 소리가 좀더 낳은 듯..
볼륨을 크게 안해서 확실한 소리성향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에게는 정말 좋은 앰프인거 같다.
확실히 마샬의 냄새가 배어있고, 여러 사람들이 써본바 가격대 명기라는 게 이런 것이지 싶다..
음.. 그리고 게인채널에서 볼륨을 11시인가?10시 이상으로 올리면 험이 좀 있는 거같은데 이건 앰프를 접지코드에 안꽂아서 그런 건지 원래 앰프 험이 뜨는 건지는 잘 모르겠다..
그래도 드라이브 걸 음량에서는 들리지 않으니 그리 큰 걱정걱리는 아니다..
집에서 아주잠깐 게인채널 볼륨을 10시정도 올리고 코드 몇개 긁었는데, 귀청 떨어지는 줄 알았다.
음압이 상당하다고 느꼈다.. 오오...40와트인데 꽤 소리 크다고 생각했다..풀볼륨이면..ㄷㄷ
그래도 진공관이 하나라도 있는 것이 차이가 있는 모양이다.
풋스위치는 다른 앰프에 쓰던게 있는데 여기에 물리니 작동이 잘 된다. 천만다행이다..

 

 

이거 서울 상계동에서 인천까지 들고 오는데 팔 떨어지는 줄 알았다.. 후..; 그때 생각만 하면..
그때 유난히 지하철에 사람이 왜그렇게 많은지..시간이 10시였는데 바글바글..;;;
어쨌든 우여곡절끝에 산 만큼 각별하다..

 

이제는 이펙터 문제인건가....;;;;; 왠만하면 앰프로 모든걸 끝내봐야겠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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